논문상세
학술지명 열상고전연구
제목(원어) 디지털 인문학과 고문헌 자료 연구
제목(영어) Digital Humanities and Archival Research of Historical Documents
키워드(원어) 디지털 인문학, 인문정보학, 문중 고문서, 시맨틱 아카이브, 디지털 스토리텔링
키워드(영어) Digital Humanities, Cultural Informatics, Historical Family Documents, Semantic Archives, Digital Storytelling
저자 김현 (  , 한국학중앙연구원 )
초록(원어)
디지털 인문학(Digital Humanities)이란 디지털로 표현하고 디지털로 소통하는 이 시대에 인문지식이 더욱 의미 있게 탐구되고 가치 있게 활용되도록 하려는 노력이다. 디지털 인문학은 연구 방법의 혁신을 통해 인문학 본연의 학술 연구에 기여하는 것을 일차적인 과제로 삼는다. 그러나 전통적인 인문학이 문학, 사학, 철학 등 분과 학문의 전문적인 연구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인문적인 교양 교육과 인문지식의 사회적 응용에도 관심을 갖듯이, 디지털 인문학도 디지털 원어민인 오늘날의 학생들에게 인문 지식을 교육하는 일, 그리고 인문지식을 대중들을 위한 문화콘텐츠로 활용하는 일도 과제로 삼는다. 필자는 이 글을 통해 디지털 인문학이 추구하는 과제를 연구, 교육, 응용의 세 가지 측면에서 ... 더보기
초록(영어)
Digital humanities is an effort to facilitate the pursuit and application of humanities knowledge in the era of digital expression and communication. To contribute to the scholarly research by revolutionizing the research methods is one of Digital Humanities' primary goals. But beyond it, Digital Humanities is also concerened with the humanities education for the next generation who are digital natives; as well as the application of humanities knowledge in creative industry for a wider audience. This is by the same token that the traditional humanities does not limit itself to the speicalized research in disciplines such as literature, philosophy, and history, but involves itself a... 더보기
분야
페이지구간 13 ~ 38
논문파일 KCI_FI002106255.pdf